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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61억 전액 현금 매입한 '한남 더 힐'은 어떤 곳?
소지섭, 61억 전액 현금 매입한 '한남 더 힐'은 어떤 곳?
  • 김지호 기자
  • 승인 2019.06.16 2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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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17살 연하인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25)과 연인 사이인 배우 소지섭(42)이 최근 대형빌라를 현금으로 매입했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소지섭은 지난해 11월 부촌으로 유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 더 힐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 중도금과 잔금 모두 전액 현찰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이 매입했다고 알려진 한남 더 힐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시세로 거래되는 빌라형 아파트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해 현대차, SK, 두산 등 대기업 오너 일가와 안성기, 이승철, 한효주, 방탄소년단(BTS) 등 유명 연예인도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지섭은 해당 빌라를 매입하는 데 든 비용은 61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한 한남 더 힐 호실의 공급면적은 약 91평으로 전용면적은 약 70평이다.

한남 더 힐은 13만㎡ 규모 부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2층, 32개 동, 59~249㎡ 600가구로 조성됐다. 대형 평수인 74평(전용면적 기준)은 올해 1월 84억원 최고가에 거래됐다. 중소형 평수에 해당하는 18평은 18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한편 연인 조은정과의 신혼집이라는 추측에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지섭 소속사는  피프티원케이 측은 "소지섭이 한남동 인근 빌라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다. 한남더힐을 매입한 것은 꽤 오래전 일이다. 이사를 하려고 구입한 것이다. 신혼집 용도로 구입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better502@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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