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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정열의 탱고' 세계챔피언 공연
순천서 '정열의 탱고' 세계챔피언 공연
  • 정상명 기자
  • 승인 2019.06.18 14:36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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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등재된 아르헨티나의 탱고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전남 순천시는 ‘탱고(Tango)’공연을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이미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재됐고, 영화‘여인의 향기’에서 멋진 알파치노의 춤으로 많은 영화 팬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던 ‘정열의 탱고’공연이 순천을 찾아온다.

‘탱고의 영혼’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악기 반도네온(Bandoneon)이 이끄는 강렬한 악센트의 음악과 열정적인 탕게로스(Tangueros)의 관능적인 춤은 전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여러 영화나 광고음악 등을 통해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예술로 손꼽힌다 .

이번 공연은 2014년과 2017년 탱고 세계 챔피언등 유럽과 미국 등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탱고 공연자와 사회자의 해설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오감 만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jsgeven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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