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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소기업 말레이시아 판로 확보 지원
가스공사, 중소기업 말레이시아 판로 확보 지원
  • 정상명 기자
  • 승인 2019.06.18 16:10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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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가스공사)
(사진=한국가스공사)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오는 20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에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해 중소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20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 분야 전시회다.

가스공사는 가스감지기 및 초저온용 밸브 등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다양하고 우수한 천연가스 기자재의 홍보·판촉 기회를 제공하고자 총 14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을 마련했다.

말레이시아는 최근 자국 내 풍부한 자원 매장량을 바탕으로 석유·가스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어 천연가스 분야에서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진출할 만한 가치가 높은 미래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세계 가스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 파워를 전면에 내세우는 공동 홍보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물론 해외 에너지 시장 진입에도 큰 힘을 더해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jsm7804@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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