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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데이즈, 수상레포츠 부상 겨냥 ‘비치웨어 대전’ 열어
이마트 데이즈, 수상레포츠 부상 겨냥 ‘비치웨어 대전’ 열어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6.19 10:00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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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제공)
(사진=이마트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서핑, 웨이크보드, 프리다이빙 등 수상레포츠가 '인싸 레져'로 떠오른 가운데 이마트가 다양한 물놀이 활동에 입을 수 있는 비치웨어를 한 자리에 선보인다.

이마트 데이즈는 내달 3일까지 총 9억원 규모의 '데이즈, 레디 투 바캉스' 비치웨어 대전을 열고  총 180여 종의 비치웨어를 최대 46%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데이즈가 이처럼 비치웨어 대전을 기획한 이유는, 동남아 여행이 대중화되면서 최근 수년간 '물'과 관련된 레져 활동 저변이 20대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기존 해수욕장과 워터파크 및 스파 등에 불과했던 물놀이는 최근 인스타그램 열풍을 타고 서핑과 웨이크보드를 비롯해 스노클링 및 프리다이빙으로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또한 도심에서는 물총싸움과 공연, EDM 음악축제를 결합한 '워터밤' 등 페스티벌 행사도 열리며 캐주얼과 겸용해 입을 수 있는 래쉬가드 등 비치웨어의 활용도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데이즈는 주요 상품으로 남성의류에서는 남성 그래픽 래쉬가드를 33%, 순면 팩티셔츠를 23%, 남성 비치 후드 가디건을 37% 할인한다. 여성의류로는 '일체형 래쉬가드'를 25%, 비치팬츠를 39% 저렴하게 선보인다.

스포츠용 래쉬가드 등 비치상품 25종도 행사에 참여한다. 남성용 투인원 서퍼팬츠를 기존 2만9900원에서 33% 할인한 1만9900원, 여성용 메쉬 탱크탑을 2만9900원에서 33% 할인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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