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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한국P&G, 한부모·미혼모가정 대상 생필품 전달
홈플러스·한국P&G, 한부모·미혼모가정 대상 생필품 전달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6.24 10:00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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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플러스 제공)
(사진=홈플러스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홈플러스의 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한부모 가정과 미혼모 가정에 주요 생필품과 P&G의 생활용품이 담겨있는 나눔플러스박스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나눔플러스박스는 홈플러스가 한국P&G와 함께 개최해 지난 8일 성황리 종료된 ‘2019 플레이컵 유소년 풋살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진행된 ‘P&G 기부 프로모션’을 통해 모여진 재원이다. 기부 물품들을 마련해 각 사의 임직원들이 직접 자사에서 판매 중인 욕실·주방용품 등 주요 상품들을 직접 박스에 담아 제작했다.

홈플러스 임직원들은 욕실·주방용품을 담은 박스 100개, 한국P&G 임직원들은 자사 주요 상품을 담은 박스 100개를 각각 제작해 총 200박스를 마련했다.

나눔플러스박스 200개는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과 여의사협회, 미혼모가족지원협의회에 전달돼 한부모 가정 80가구와 미혼모 가정 20가구 등 총 100가구에 각각 제공된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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