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두 달 만에 1150원대로...여행족 ‘방긋’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5 19:28: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최근 3년(2017년 1월~2019년 5월)간 글로벌 숙박·항공 예약대행 사이트 관련 소비자 불만이 20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김포국제공항 모습 (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nbsp;<br>
김포국제공항 모습.(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약 두 달 만에 1150원대로 내려왔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원 내린 1157.0원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4월24일 기록한 1150.9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광현 기자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