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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두 달 만에 1150원대로...여행족 ‘방긋’
원·달러 환율 두 달 만에 1150원대로...여행족 ‘방긋’
  • 조광현 기자
  • 승인 2019.06.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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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2017년 1월~2019년 5월)간 글로벌 숙박·항공 예약대행 사이트 관련 소비자 불만이 20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김포국제공항 모습 (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nbsp;<br>
김포국제공항 모습.(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약 두 달 만에 1150원대로 내려왔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원 내린 1157.0원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4월24일 기록한 1150.9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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