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증시, 대북제재 위반 여파로 하락 마감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7: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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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25일 중국 상해 증시는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중국 대형은행 3사가 북한에 대한 제재 위반과 관련해 미국 사법당국의 조사 소환을 거부했다"고 보도함에 따라 미국과 중국 간 대립이 격화될 것이라는 불안감에 하락 마감했다. 또한 상해 푸둥개발은행과 교통은행, 희토류와 소비관련주도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이날 중국 상해 증권거래소에서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3,008.15) 26.07포인트(-0.87%) 감소한 2,982.07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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