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우주소녀 보나 "예능 롤보델, 모모랜드 주이… 성형 고백을 해야하나"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8 0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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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라디오스타’ 우주소녀 보나가 예능 롤보델이 모모랜드 주이라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했다.


이날 보나는 “모모랜드 주이가 예능 롤모델"이라며 "출연한다고 스케줄 잡히자마자 전 스태프가 출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나는 "회사 분들이 ‘주이처럼 할 수 있겠냐. 기회를 잡아라‘라고 하셨다"며 "성형 고백을 해야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금 성형고백을 한 거 아니냐”는 질문에, 보나는 “라미네이트 밖에 안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보나는 그룹명을 기사로 알았던 당시를 되새기며 “트와이스, 블랙핑크 음악에는 인트로에 그룹명이 나온다. 그게 너무 부럽다”고 말했다.


보나는 “데뷔 멤버도 기사로 알았다. 준비 당시부터 휴대폰을 다 뺐겼다. 회사에 나갔더니 직원 분들이 ‘보나야 데뷔 축하해’라고 하시더라. 보나가 누군가 했다. 새 멤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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