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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시티 부천, 9월 문 연다...지역민 우선 채용 시작
스타필드 시티 부천, 9월 문 연다...지역민 우선 채용 시작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7.02 08:33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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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프라퍼티 제공)
(사진=신세계 프라퍼티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오는 9월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 프라퍼티가 지역민 우선 채용을 통해 지역 상생에 나선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오는 4일 부천 체육관에서 부천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 함께 ‘스타필드 시티 부천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

부천시 옥길 지구에 들어서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이어 두 번째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몰로 연면적 15만㎡, 주차대수 1900여 대 규모다.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를 비롯해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메가박스 등 쇼핑, 여가 시설뿐 아니라 유니클로, H&M등 140여 개의 개의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별마당 키즈, 옥상정원, 펫파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선보인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 오픈 시 총 150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람회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벅스 등 신세계 그룹사는 물론, 메가박스, 유니클로, 나이키 등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 입점하는 43개 협력사가 참여해 인사, 채용 담당자들이 채용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한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구직자들이 편의를 위해 부천시 일자리정책과,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 함께 서류 및 면접 전형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취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이력서 사진 촬영 및 인화, 스트레스 검사, 헤어 및 메이크업 등도 무료 제공한다.

위수연 신세계프라퍼티 리징담당 상무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지역민이 함께 즐기고, 지역 상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쇼핑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채용 박람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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