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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동반성장 파트너] 청년 창업의 든든한 지원군,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스타트업 동반성장 파트너] 청년 창업의 든든한 지원군,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9.07.07 08:30
  • 1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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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로고(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로고(사진=스마일게이트)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올해로 6년 차에 접어든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은 청년 창업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오렌지팜은 서울 서초와 신촌, 부산과 중국 베이징에 청년창업 지원센터를 설립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주춧돌이 되어주고 있다. 단순하게 지원센터의 공간지원이 아니라 정기·비정기적인 멘토링과 투자연계까지 성공해 나갈 수 있는 ‘오랜지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렌지팜으로 창업한 스타트업들은 분기마다 진행되는 리뷰 데이에 참석할 수 있다. 리뷰 데이에는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회장이 직접 참석해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멘토링을 해준다. 아울러 스마일게이트에서는 퍼블리싱과 투자연계, 법무, 세무, 홍보 등 입주사들을 위해 스마일게이트 그룹사 전체의 역량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준다.

스마일게이트에서 운영하는 청년창업 지원센터라 게임과 관련된 창업만 지원할 것 같지만 정보기술통신(ICT), O2O,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IT기반의 산업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오렌지팜을 운영한 결과 약 160개의 팀을 선발했으며 1200명이 채용되며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썼다. 또한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500억으로 양과 질적으로 오렌지팜으로 창업한 기업들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오렌지팜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언제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매월 상시 모집·심사를 하고 있다.

 

매월 청년창업자 모집하는 ‘오렌지팜’ 선정 기준은

매월 상시로 청년창업자를 모집하는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은 열정과 가치, 방향, 역량, 인성 등 5가지를 심사기준으로 두고 지원 창업자를 선별한다. 

열정은 창업에 대한 진정성과 난관에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보고, 가치는 대중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인지 심사숙고한다. 방향성은 복합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사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역량은 청년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의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인성은 사업자로서 필요한 기본적인 인성을 확인해본다.

한편 이번 오렌지팜 모집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무료 사무공간과 기타 편의시설을 6개월간 제공하고 시드투자 검토를 통해 최대 5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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