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1순위 청약 접수 돌입

김영윤 / 기사승인 : 2019-07-04 15:30: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3일 당해 1순위, 4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진행
예비당첨자 모집 가구 500%로 확대
제일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대장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했다. 사진은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집객사진(사진=제일건설)
제일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대장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했다. 사진은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집객사진(사진=제일건설)

[아시아타임즈=김영윤 기자] 제일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대장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했다.


제일건설에 따르면 3일 당해 1순위, 오는 4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계약은 22일~24일 실시한다.


특히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과 후속조치로 투기과열지구의 예비당첨자 선정 비율을 공급 물량의 80% 이상에서 500%로 확대 선정한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분양가는 3.3㎡ 당 평균 2299만원으로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기본 제공 품목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유럽산 주방가구 △대형 아트월 △프리미엄급 엔지니어드스톤 △시스템 에어컨(5개소) △하이브리드 인덕션 △현관 중문 △고급 렌지후드 △부부욕실 일체형비데 △친환경 무기질도료 등이 제공된다.


제일건설 분양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에 상품 고급화에도 각별히 신경 쓴 만큼 견본주택을 둘러본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부분 분양을 연초부터 기다려온 실수요이며 지역 내 수요는 물론 서울, 경기에서 문의가 많아 청약도 순조로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는 판교 대장지구 A5, A7·8블록에 들어선다. 지상 20층, A5블록 589가구, A7·8블록 444가구 등 총 1033가구로 조성된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만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양재 화물터미널 인근인 서초구 양재대로 12길 25에 위치한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