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9-18 22:00 (수)
bj 열매 "우창범, 정준영과 어울려서 영상 지우지 않았을 거라 생각했다”
bj 열매 "우창범, 정준영과 어울려서 영상 지우지 않았을 거라 생각했다”
  • 강은석 기자
  • 승인 2019.07.04 0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j열매(좌측)와 우창범(인스타그램, 트위터 캡처)

[아시아타임즈=강은석 기자] 그룹 버뮤다 우창범과의 일련의 사태에 대해 밝히겠다고 말한 bj 열매가 해명 방송을 했다.

3일 bj 열매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bj 열매는 "핸드폰이 먹통이 되어서 시간이 조금 걸렸다"면서 "서윤과 우창범이 나보다 먼저 해명방송 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그로 인해 나에 대한 루머가 많이 생겼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창범의 해명방송 이후에 용기 내 제보해주신 피해자분들 감사하다"면서 "제보자에게 연락 온걸 읽어드리겠다. 몰카로 찍었었더라. 새로운 대화 내용 있는데 도움 되시면 대화내용 보여드리겠다"면서 피해자 제보 내용을 차례대로 공개했다.

bj열매는 "정준영, 마크 이런 친구 얘기가 나온 것은 변아영 때문"이라면서 변아영과 나눈 카톡 내용과 마크와 나눈 카톡 내용을 차례로 공개했다. 캡처된 카톡 내용을 읽은 후 "마크는 죄가 없다. 변아영을 소개받은 죄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정준영에 대해서는 “정준영 언급은 왜 나오게 됐냐면 제가 가게를 나갔을 때 정준영을 마주쳤다. 저는 일할 때 누구 만났다고 사실대로 말하는 성격이다”라고 덧붙였다. 

bj열매는 “이 친구가 정준영이랑도 저를 의심했다. 정준영이 저를 찾는다고 가게에서 연락 왔는데 무시한 적 있다”라면서 “이후 정준영과 친해졌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BJ 열매는 “정준영에 대한 나쁜 것들, 성범죄는 잘못한 거라 생각한다”라며 “어울리는 걸 보고 제 영상을 지우지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