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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신한은행과 MOU...임직원·퇴직자 창업 돕는다
세븐일레븐, 신한은행과 MOU...임직원·퇴직자 창업 돕는다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7.08 11:07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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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리아세븐 제공)
(사진=코리아세븐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신한은행과 함께 전략적 제휴를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과 신한은행은 업무협약에 따라 임직원 대상 창업 컨설팅 진행, 퇴직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창업조건 우대, 가맹점주 금융서비스 지원, 고객 마케팅 공동 추진, 복합점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상호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세븐일레븐은 신한은행 임직원과 퇴직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창업 컨설팅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직원들에게는 6개월 점포 운영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다양한 창업 혜택도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신한은행 퇴직직원과 임직원 직계가족 창업 시 점포 운영에 필요한 초기 투자 비용을 감면하는 등 일부 혜택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세븐일레븐과 신한은행은 경영주를 대상으로 한 우대금리혜택, 저금리 창업지원 대출 등 실질적인 금융서비스지원과 각사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연계 업무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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