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아시아나항공 22일 매각공고, 현재 정해진 바 없어"반박

김영봉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1 20: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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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아시아나항공 주채권 은행인 산업은행이 10일 ‘아시아나 22일 매각공고’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 “현재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이 10일 아시아나항공 22일 매각 공고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 "현재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
산업은행이 10일 아시아나항공 22일 매각 공고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 "현재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

매일경제가 이날 보도한 ‘아시아나 22일 매각 공고...연내 끝맺는다’기사에 대해 반박한 것이다.


산업은행은 이날 오후 7시 50분 “아시아나항공 M&A관련 일정은 매각주간사,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및 채권단 등이 협의 진행 중으로 현재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나항공 정상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이번 M&A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을 주도하고 있는 금호산업은 현재 순조롭게 매각이 진행 중이라며 이달 말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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