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을지로 쪽갈비 3대집 찾은 강호동·최대길 "방송 나가고 손님이 많아지면 어쩌냐”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7-12 00: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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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한끼줍쇼'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한끼줍쇼' 을지로 쪽갈비 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박명훈과 최대철이 출연한 가운데 20년 가까이 을지로 쪽갈비 가게를 운영한다는 가족이 등장했다.


이날 최대철과 강호동은 평창동에서한 가족을 만나 일손을 돕게 됐다.


장남은 이 집에서 누구와 함께 사냐는 말에 “할머니, 아버지, 동생 둘, 저하고 어머니가 함께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대철은 요즘 보기 드물게 3대가 함께 사는 집이라며 “무슨 가게 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남은 “을지로 쪽에서 쪽갈비 집을 한다”며 “20년 가까이 하고 계신다”라고 밝혔다.


강호동이 “방송 나가고 손님이 많아지면 어쩌냐”라고 하자 장남은 “그러면 아버지도 좋고 저도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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