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본 수출규제에 후성 등 반도체 소재주 강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2 09: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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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조치가 나날이 강화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반도체 소재주가 강세다.

11일 오전 9시50분 현재 후성은 전일 대비 13.89% 오른 9020원을 기록 중이다. 동진쎄미켐, SKC솔믹스, 솔브레인 등도 강세다.

강화되는 일본의 수출규체 조치에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10일(현지시간) 미국을 전격 방문했다.


김 차장은 방미 기간 행정부 및 의회 관계자 등을 만나 북핵 이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한 부당성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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