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여울보건지소-동탄4동 맞춤형복지팀, 치매예방교실 운영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2 13: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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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화성시 여울보건지소는 동탄4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치매예방교실을 '동탄어울림센터 알파룸3'에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치매예방교실 운영은 '기억탄탄 두뇌깨우기 교실'로,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 조기 발견·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은 오는 8월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지난 1월부터 경로당 4개소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5기는 동탄4동 맞춤형 복지팀과 협업해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소를 변경했다.

참여대상은 만65세 이상 어르신 20여 명이다. 교육은 치매인지증진 및 예방(음악·원예·웃음·미술치료 등), 치매, 우울증 선별검사 등이다.

최종명 여울보건지소장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치매예방 교실을 앞으로는 어울림센터나 행정복지센터로도 확대할 것"이라면서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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