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8-23 01:30 (금)
'집사부일체' 트로트 여왕의 노래 교실… 장윤정 집 최초 공개
'집사부일체' 트로트 여왕의 노래 교실… 장윤정 집 최초 공개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7.15 0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BS 예능 '집사부일체'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집사부일체' 장윤정이 사부로 등장해 흥폭발 노래 교실을 열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는 '트로트의 대가'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해 상승형재(이상윤·이승기·양세형·육성재)와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날 이승기는 장윤정에 대해 "목소리가 MR(반주)에 묻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트여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행사를 다니면 그렇다"며 "늘 완벽한 준비가 된 상태는 아니어서 내 목소리가 잘 나오게끔 훈련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나는 개 앞에서도 노래를 했다"며 "애견 페스티벌에 갔는데 견주들이 있는 줄 알았더니 개만 있더라"고 말했다.

또한 장윤정은 "운동장에서 행사를 한 적이 있는데 사람들이 나를 가까이서 보고 싶다고 했는지 트럭에 태워서 달리더라"라며 "쉬는 날은 6개월에 한 번 정도였다. 한창 때는 하루에 6~7개 정도 했다. 헬기타고 행사를 다닌 적도 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장윤정은 멤버들을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장윤정의 집은 담이 없는 이층집 주택으로, 벽돌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널찍한 거실에는 장윤정이 받은 상패와 상장이 가득 했다. 

부엌에는 여러 냉장고가 있었는데 맥주가 가득한 술냉장고까지 갖춰져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소소하게 맥주 한 잔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한다"라고 했다. 

한편 이날 장윤정의 아들 연우군도 함께 출연했다. 연우군이 좋아하는 엄마의 노래는 '목포행 완행열차'로, 이유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 노래를 들으면 사랑이 깨질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