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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다이렉트카' 신차장기렌트카, 개인 및 법인사업자 프로모션 ‘K7' 주목
'스마트다이렉트카' 신차장기렌트카, 개인 및 법인사업자 프로모션 ‘K7' 주목
  • 한미래 기자
  • 승인 2019.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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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한미래 기자] 지난해 국산차 시장에서는 중형SUV나 대형 세단 등 중형급 이상 자동차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전체 승용차 판매량이 감소하는 등 내수시장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중형급 이상 모델의 자동차 판매량은 소폭 증가했다.

2019년도 중형SUV나 대형세단 등의 중형급이상 신차 시장을 고려해 국내 온라인 신차판매 1등 기업 ‘스마트다이렉트카‘에서 7월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스마트다이렉트카에선 신형 K7 프리미어 출시로 전 모델인 2019년식 K7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7 2.4 프레스티지 가솔린 기본형 기준 무보증 월 52만 원대부터 시작되며 옵션 추가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현대, 기아자동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무보증 장기렌트카 최저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무보증 장기렌트카 프로모션의 대략적인 가격은 , 그랜져IG 가솔린 2.4 모던의 경우 월 54만 원대부터, 싼타페TM 2.0T가솔린 프리미엄 월 49만 원대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렉스턴스포츠칸 같은 화물 픽업 차량의 경우 신차 장기렌트로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자동차 오토리스나 신차할부로 이용 하면 된다. 업체는 자동차리스 와 신차할부 또한 무보증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신차할부의 경우 1금융권 상품으로 최저금리로 최대 120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업체의 이번 무보증 프로모션은 개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 모두 장기렌트카 와 자동차리스를 동일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며, 타사의 무보증상품과는 달리 보증보험증권 발급도 필요 없으며 심사 또한 간편화해 차별성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AK렌트카 관계자는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의 초반 돌풍이 예사롭지 않다. 2세대 K7 출시 후 3년 만에 선보인 K7 프리미어는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신차급’ 변화를 줬다. 계약대수가 사전계약을 한 이후 10일 만에 1만대를 넘어설 정도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K7 프리미어에는 차선과 앞차를 인식해 차량의 스티어링 휠을 스스로 제어하는 차로유지보조(LF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C),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이 ADAS 사용이 대거 탑재됐다. 최고출력 266마력에 최대토크 31.4kgf·m을 내는 6기통 2999cc 가솔린 엔진은 준대형의 큼직한 차체를 끌수 있다.

스마트, 에코, 컴포트, 스포츠 등 4가지 주행모드가 있는데, 스포츠 모드 변환시 엔진과 변속 반응이 빨라진다. 가속페달을 살짝만 밟아도 엔진회전수가 곧바로 5000~6000RPM까지 급격히 속도를 높인다. 주행모드 변환은 기어노브 바로 뒤쪽에 위치한 다이얼로 족하는 방식이라 굳이 시선을 돌릴 필요가 없다.

스티어링 휠의 조작감도 직관적이다. 마음먹은 만큼의 각도로 차머리가 돌아가니 고속 주행에서도 불안하지 않다. 조향 응답성이 좋은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을 장착한 효과는 3.0 모델에서만 적용된다.

최신 모델인 만큼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도 다양하게 갖췄다. 특히 방향지시등을 켜면 계기판으로 후측방 영상을 보여주는 ‘후측방 모니터’는 차선을 옮길 때 시선 분산을 방지해줘 편리하다.

실내는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각종 편의장치가 자리를 잡았다.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기능을 지원하는 12.3인치의 대화면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과 계기판이 있다.

AK렌트카 관계자는 “스마트다이렉트카는 같은 차, 다른 가격을 모토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100% 리얼 출고스토리 라는 타이틀로 공식 블로그와 카페 등을 운영 중이다”며 “후기를 통해 고객들의 신차구매 선택을 돕고 있다. 또한 자체 프리미엄 센터를 운영 중 이며 솔라가드(퀀텀, 새턴 등) 프리미엄 틴팅 및 신차패키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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