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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이차]르노삼성, '더 뉴 QM6'…출시 한 달만에 5000대 계약 육박
[주목이차]르노삼성, '더 뉴 QM6'…출시 한 달만에 5000대 계약 육박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9.07.20 15:52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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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시판에 들어간 르노삼성자동차 QM6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THE NEW) QM6' 계약대수가 출시 한달 만인 17일 4493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더 뉴 QM6. (사진=르노삼성차)
지난달 18일 시판에 들어간 르노삼성자동차 QM6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THE NEW) QM6' 계약대수가 출시 한달 만인 17일 4493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더 뉴 QM6. (사진=르노삼성차)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지난달 18일 시판에 들어간 르노삼성자동차 QM6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THE NEW) QM6' 계약대수가 출시 한달 만인 17일 4493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출시 한 달 만에 이룬 이 같은 계약 실적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이번 부분변경을 통해 선보인 QM6의 제품 경쟁력이 시장에서 통했다는 평가다.

특히 LPG 모델인 QM6 LPe가 3510대로 전체 계약대수의 78%를 차지해 국내 유일 LPG SUV(스포츠유틸리티)로서의 상품성과 가치, 경제성을 입증해 보였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같은 기간 QM6 가솔린 모델의 계약대수는 983대였으며, 그 중 최고급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PREMIERE)가 386대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르노삼성차는 "중형 SUV에 누구보다 먼저 LPG 엔진을 적용하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를 새로 제시하는 등 르노삼성자동차의 적극적인 고객 접점 커뮤니케이션에 힘입은 바가 크다"며 "더 뉴 QM6 출시 초기부터 르노삼성차는 대한LPG협회, E1, SK가스와 같은 LPG 관련단체 및 업계와 함께 LPG의 친환경성을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차는 QM6 부분변경 모델 출시를 전후해 지난달 △국내 최초 LPG 차량 기자 시승회 △E1 채리티오픈 골프대회 차량 후원 △SK가스와 인천 SK행복드림야구장 차량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 18일에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가스와 함께 'QM6 에코(Eco) LPG 응원전'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태준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은 "QM6는 국내에서 'SUV=디젤'이라는 오랜 공식을 과감히 깨뜨리며 국내 중형 가솔린 SUV 시장 판매 1위를 고수해왔다. 최상의 품질과 사양, 디테일로 업그레이드한 더 뉴 QM6 또한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친환경성 등 르노삼성차가 추구하는 가치를 알려 QM6를 타는 고객들이 자부심을 느끼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wonk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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