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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임대아파트 등 주택공급정책 순조
광양시, 임대아파트 등 주택공급정책 순조
  • 정상명 기자
  • 승인 2019.07.21 13:59
  • 2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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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전남 광양시의 주택공급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광양시는 최근 덕례리 광양의 봄 플러스 임대아파트 496가구를 분양한 결과 5000여명이 청약해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광양의봄 플러스 임대아파트는 건물 6개동, 지상 24층, 59㎡형 208가구, 75㎡형 288가구 등 총 496가구를 구성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들어 쾌적하고 편안한 정주기반 확충을 위해 고품격 아파트 건립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주택수요가 증가하고 민간건설사의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은관 건축과장은 “향후 아파트 신규분양 1만4000여세대가 보급될 예정으로, 30만 자족도시 목표 달성에 점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sgeven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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