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포토]택배 없는 날..."택배사, 홈쇼핑, 쇼핑몰의 동참을 촉구합니다"

김영봉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3 10: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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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택배노동조합이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화문 우체국 앞에서 '택배노동자 휴식을 위한 국민청원 제안, 단협에 명시된 우체국택배 여름휴가'등을 내용으로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사를 비롯한 홈쇼핑, 온라인쇼핑몰의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8월 16,17일 택배 없는 날, 택배사, 홈쇼핑, 온라인쇼핑몰의 동참을 촉구합니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택배노동조합이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화문 우체국 앞에서 '택배노동자 휴식을 위한 국민청원 제안, 단협에 명시된 우체국택배 여름휴가'등을 내용으로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사를 비롯한 홈쇼핑, 온라인쇼핑몰의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택배노동자들은 "택배 노동자는 하루라도 쉬려면 배송수수료 두 배 가까운 금액을 주고 대신 배송할 사람을 구해야 한다"며 "팔이 부러져 깁스를 하고도 배송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휴가는 꿈도 꿀 수 없다"며 이 같이 호소하며 택배 없는 날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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