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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무더운 여름 식혀줄 ‘썸머 굿즈’ 증정 이벤트 선보여
예스24, 무더운 여름 식혀줄 ‘썸머 굿즈’ 증정 이벤트 선보여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9.07.24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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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는 올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수 있는 다채로운 ‘썸머 굿즈’를 선보여 독자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한다.

예스24는 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직배송 도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YES포인트 차감 후 선착순으로 디즈니와 마블의 캐릭터가 담긴 ‘드라이백’과 ‘비치타월’을 증정한다. 생활방수 기능에 더해 8L의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드라이백’과 수영장 필수템으로 꼽히는 ‘비치타월’은 인어공주, 캡틴 아메리카 방패 문양 등 디즈니와 마블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활용해 각각 4가지 종류로 제작됐다.

또한 예스24는 소설, 시, 에세이 분야 3만원 이상 구매 시 YES포인트 차감 후 받을 수 있는 문학 작품을 디자인 테마로 한 ‘메쉬 숄더백’과 ‘메쉬 북파우치’도 선보인다. ‘메쉬 숄더백은’ 손꼽히는 고전 소설 <데미안>과 영국의 대표적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를 모티브로 했다. 그리고 ‘메쉬 파우치백’은 빨강머리 앤, 앨리스, 어린왕자, 모비딕 등 추억 속 캐릭터가 새겨졌다.

유아, 어린이, 가정 살림 분야 도서를 4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인기 어린이 도서 <왠지 이상한 멸종 동물도감>, <수박 수영장>, <별 낚시>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제작한 PVC 재질의 ‘서머 클리어백’ 1종을 제품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예스24는 2019년 ‘예스 리커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섬뜩한 표정의 소년 이미지로 표지를 갈아입은 정유정 작가의 <종의 기원> 한정판 단독 판매를 기념해 표지 일러스트를 활용한 북엔드를 선보인다. 오싹한 북엔드는 도서 <종의 기원>을 비롯해 정유정 작가 소설 포함 소설, 시, 에세이 분야 3만원 이상 구매 시 증정받을 수 있다.

현향숙 예스24 사은품 담당자는 “고객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유용하면서도 재미있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을 굿즈로 제작했다”며 “즐거운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채로운 굿즈 증정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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