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동거인, ‘아는 형님’을 추천했다… 아주 친한 여자친구"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9 1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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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아는 형님’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조정석이 아내인 가수 거미가 ‘아는 형님’을 추천했다고 돌려 말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조정석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조정석은 "반가워. 난 연기의 정석, 노래의 정석, 예능의 정석이다. 수학의 정석 빼고는 모든 걸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조정석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희철은 "완전 광팬이다"라고 밝혔다.


조정석은 “‘아는 형님’이 제일 재미있더라. 나는 계속 본다”라며 “많이 봤는데 거미 편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5년부터 열애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만나온 조정석과 거미는 이윽고 지난해 백년가약을 맺으며 부부가 됐다.


이날 조정석은 “근데 사실 동거인이 정말 추천했다. ‘아는 형님’을 추천했다”라며 “동거인이라고 하니 좀 그렇다. 아주 친한 여자친구가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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