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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행기 청소노동자, 한진 본사 앞에서 '투쟁'
대한항공 비행기 청소노동자, 한진 본사 앞에서 '투쟁'
  • 김영봉 기자
  • 승인 2019.07.29 15:40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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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대한항공 비행기 청소노동자들이 29일 서울 중구 한진그룹 본사 앞에서 파업투쟁하고 있다. (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대한항공 비행기 청소노동자들이 29일 서울 중구 한진그룹 본사 건물 앞에서 파업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청소노동자들은 대한항공 자회사 한국공항의 하청업체인 EK맨파워가 이들 청소노동자들에게 1억원이 넘는 손배가압류와 노조파괴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23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상태다. 

청소노동자들은 이날 오후 2시 30분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 모여 파업투쟁을 하며 한진그룹 본사까지 행진하며 "원청인 대한항공이 책임져야 한다"고 외쳤다. 

kyb@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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