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파트너사 모집 나선 티몬....수수료 면제 정책 도입

김영봉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8 09: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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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티몬이 신규 파트너사들에게 최대 60일까지 판매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신규 파트너 판매수수료0%’ 정책을 도입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사진=티몬)
(사진=티몬)

이번 지원정책은 올해 8월부터 사업자를 내고 티몬에 입점을 희망하는 파트너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승인일로부터 익월 말일까지 판매수수료를 면제해주기 때문에 최대 60일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단 PG사에 지급해야 할 수수료는 제외다.


티몬은 “이 같은 지원정책을 도입한 이유는 신규 창업자의 경우 시장에 안착하기까지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플랫품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 혜택인 수수료 면제를 통해 최선의 지원을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티몬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우수한 파트너들이 티몬과 함께 고객들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신규 파트너들의 안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하고 고객과 파트너 만족을 통시에 가져할 수 있는 대표 쇼핑 채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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