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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휴가에도…볼보건설기계 ‘희망의 집짓기’ 봉사
폭염·휴가에도…볼보건설기계 ‘희망의 집짓기’ 봉사
  • 이경화 기자
  • 승인 2019.08.08 14:03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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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호 볼보 빌리지’ 건립
‘제4호 볼보 빌리지’ 건립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볼보건설기계코리아)
‘제4호 볼보 빌리지’ 건립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볼보건설기계코리아)

[아시아타임즈=이경화 기자]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휴가기간 동안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제4호 볼보 빌리지’ 건립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볼보건설기계가 참여하는 ‘볼보 빌리지 프로젝트’는 한국해비타트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의 집짓기’의 일환이다. 볼보건설기계는 2001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인연을 맺어 19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기존의 집짓기 봉사를 발전시켜 볼보건설기계의 임직원들이 볼보 빌리지의 수혜자 선정부터 현장 봉사활동 그리고 완공을 기념하는 헌정식까지 모든 과정에 함께해 더욱 뜻 깊은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제4호 볼보 빌리지는 지역 균등 발전을 목표로 볼보건설기계 경남 창원 공장과 서울 본사의 중간 지점인 충남 천안 지역에 지어진다. 올해도 약 8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현장 자원봉사자로 나서 볼보건설기계의 브랜드 가치인 품질·안전·환경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보금자리로 건설하고 있으며 올 연말 완공될 예정이다.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서로 격려하며 애써준 임직원과 가족들 덕분에 차츰 차츰 완성 되가는 볼보 빌리지 4호를 보며 보람과 감동을 느낀다”면서 “볼보 빌리지로 지어진 집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수혜 가정이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새로운 삶의 터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gija99@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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