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초등학생을 위한 글로벌 환경학교 개최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0 08: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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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화글로벌 환경학교 단체사진.
2019 한화글로벌 환경학교 단체사진.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한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대구지역본부등 대구∙경북지역 한화그룹 4개사는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경북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초등학생 106명을 초청해 ‘2019 한화 글로벌 환경학교’ 환경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땅(토질오염), 바람(대기오염), 물(수질오염), 불(온난화), 생명(생태계) 등 5가지 지구촌 환경을 주제로 한화 계열사 임직원과 대학생 50여명이 멘토 역할로 참여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한화 구미사업장 관계자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한화 글로벌 환경학교’는 대구∙경북지역의 한화그룹 4개 계열사가 후원하여 어린이들에게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환경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어린이들에게 환경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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