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CJ대한통운·한진·롯데·로젠 등 택배기사에 생수 4만8600개 전달

김영봉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0 15: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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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NS홈쇼핑이 CJ대한통운을 비롯한 한진택배, 롯데택배 등 주요거래 택배사에 ‘사랑의 생수’ 4만 6800개를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NS홈쇼핑이 한진택배(장지동 동남권센터)에 8월 7일 방문해 ‘사랑의 생수’ 전달식을 가졌다. 오른쪽부터 NS홈쇼핑 SCM팀 김편규 팀장 CS지원실장 김기환 상무, 한진택배 신논현지점 정성길 소장, 한진택배 이윤조 상무 (사진=NS홈쇼핑)

NS홈쇼핑의 사랑의 생수는 폭염 속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 택배기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로 올해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전달된 생수는 누적 총량 51만970개로 올해 생수전달식에서는 CJ대한통운에 2만3500명, 한진택배 8000명, 롯데택배9300명, 로젠택배 6000명 등 총 4만8600명의 택배기사들에게 생수가 전달된다.


생수배송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택배기사에게 모두 전달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NS홈쇼핑은 택배기사들에 대한 감사와 사기 진작을 위한 택배기사 이벤트를 2004년 10월부터 매월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NS홈쇼핑은 2018년에는 전년대비 택배 불친절률 20%가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기환 NS홈쇼핑 CS지원 실장 겸 상무는 “여름 폭염 속에서도 친절하게 NS홈쇼핑 상품을 배송해주시는 택배기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응원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NS홈쇼핑은 고객이 첫 대면인 택배서비스에서도 큰 만족을 느끼실 수 있도록 동반사와 한 마음 한 뜻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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