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14 06:00 (월)
대한항공 청소노동자, 파업 23일째 "조원태가 해결하라"
대한항공 청소노동자, 파업 23일째 "조원태가 해결하라"
  • 김영봉 기자
  • 승인 2019.08.14 12:41
  • 8면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대한항공 비행기 청소노동자들이 14일 오전 11시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대한항공 비행기청소노동자들이 14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인 대한항공이 파업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청소노동자들은 지난달 23일 대한항공 자회사 한국공항의 하청업체 이케이맨파워로부터 노조탄압과 1억원이 넘는 손배가압류를 당했다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이들은 이날 "조원태가 해결하라"는 피켓을 들고 원청인 대한항공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한편 파업은 이날로 23일째 지속되고 있다.  

kyb@asiatime.co.kr

관련기사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강아지 2019-08-14 13:21:44
정말 병ㅅ 같은 기사다 댄공이 왜책임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