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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JTBC '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으로 마케팅 전개
셀렉토커피, JTBC '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으로 마케팅 전개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9.08.17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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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오는 9일 방영 예정인 JTBC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이 천만 감독 이병헌의 연출 소식에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셀렉토커피는 <멜로가 체질>의 공식 제작 지원사로 나서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예고했다.

JTBC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배우 천우희와 함께 충무로의 기대주 전여빈, 한지은 등 캐스팅이 공개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과 연애, 일상을 솔직하면서도 코믹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극 중 인물과 비슷한 연령대인 2030 여성층은 해당 작품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최고 흥행작이자 ‘1624만 관객’으로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한 <극한 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안방 공략에 나섰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셀렉토커피는 이러한 화제작에 제작 지원을 결정한 만큼 여름철 카페 성수기에 2030 여성층을 신규 고객으로 유입하고, 가맹점 매출 증진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닥터프리즈너> 제작 지원에 이어 이번 <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도 진행하면서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셀렉토커피를 노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및 호감도를 제고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셀렉토커피는 ‘골라 마시는 다섯 가지 스페셜티 커피’로 남다른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다.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를 충족하는 구성에 전문 로스팅 센터에서 생산한 원두로 가격 및 품질 경쟁력도 뛰어나 단골손님을 형성하기 좋은 카페 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전체 매출의 50%인 아메리카노부터 단골 확보 경쟁력을 갖추며 전국 단위 가맹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빙수 및 여름 과일 등 신메뉴를 출시하고 적극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등 가맹점 매출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예비 창업자를 배려해 서울 구로구 소재 본사에서 상시 상담 접수를 진행하고 있고, 오는 22일 부산 지역 창업설명회가 셀렉토커피 부산서면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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