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2019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서 파리바게뜨 등 6개 부문 수상

김영봉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0 09: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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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SPC그룹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분야 대회인 ‘2019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서 총 6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SPC그룹)
(사진=SPC그룹)

SPC그룹이 이번에 수상한 분야는 모두 제품디자인부문으로 △파리바게뜨의 ‘프레쉬데일리밀크’ △파리크라상 ‘선물류 패키지’ △티트라 ‘선물상자’ △배스킨라빈스 ‘리뉴얼 패키지’ △던킨도너츠 ‘롱비치블루’ △SPC삼립 ‘육식본능’ 등 6개 제품이다.


특히 파리바게뜨 프레쉬데일리밀크는 프랑스 삽화가인 장 줄리앙과 협업한 패키지로 파리바게뜨 고유의 색채와 잘 줄리앙의 자유분방한 삽화가 ‘빵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우유’라는 폐품 특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PC그룹 관계자는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다수 수상한 배경에는 디자인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여기는 기업문화와 적극적인 투자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 인재 육성 및 전문가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새롭고 가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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