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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美다우존스 하락 영향에 4거래일만에 반락
[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美다우존스 하락 영향에 4거래일만에 반락
  • 윤승조 기자
  • 승인 2019.08.21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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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승조 기자] 21일 일본 도쿄 증시가 4거래일만에 반락했다. 미중 무역마찰에 대한 우려와 이탈리아의 전국불안 등으로 20일(현지시간)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하락하며 닛케이225지수도 이에 따른 영향으로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일본 증시는 미 주가와 미 장기금리 하락 등이 우려되면서 은행 등 금융주를 중심으로 매도가 이어졌고 닛케이225지수는 장중 200포인트 가량 하락하기도 했다. 

이날 자동차업체 마츠다, 식품제조업체 기코, 이동통신업체 소프트뱅크, 화학업체 쇼와전공과 DIC, 건설업체 닛키 등의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주류업체 아사히와 기린, 의류업체 패스트리테일링, 광고업체 사이버에이전트, 은행 신생은행, 반도체업체 아드반테스트 등의 주가는 상승했다.

이날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 58.65포인트(0.28%) 하락한 20,618.57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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