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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노조, 결국 추가 파업…23일 4시간 부분파업
한국지엠 노조, 결국 추가 파업…23일 4시간 부분파업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9.08.22 23:40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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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노조가 결국 추가 파업을 결정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지엠 노조가 결국 추가 파업을 결정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한국지엠 노조가 결국 추가 파업을 결정했다.

한국지엠 노조는 22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23일 전·후반조로 나눠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앞서 사측과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부분파업을 벌였다.

노조는 이와 함께 이날부터 다음 쟁대위가 열리는 오는 28일까지 잔업과 특근도 거부할 방침이다.

아울러 노조 간부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하루 4시간씩 파업한다.

wonk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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