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9-17 08:30 (화)
르노삼성차, 부산시와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 개최
르노삼성차, 부산시와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 개최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9.08.23 11:14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2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가 2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르노삼성차)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2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식은 르노삼성차를 필두로 지역제품 사주기 운동의 적극적 실천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해진 르노삼성차 제조본부장을 비롯해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심상균 부산경영자총협회 회장, 부산지역 개인·법인택시조합,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부산시는 관용차 교체 시 르노삼성차를 적극 구매할 것을 약속했다.

이해진 제조본부장은 "르노삼성차는 지역사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이 있었기에 부산지역 1위 대표 제조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르노삼성차는 앞으로도 신차 개발과 생산, 친환경 첨단 프로젝트 수주를 더욱 가속화하고 부산 대표기업으로서 부산의 미래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wonki@asiatime.co.kr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