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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지원이, 전국노래자랑 출연하며 화제
트로트가수 지원이, 전국노래자랑 출연하며 화제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8.25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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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전국 노래자랑'에 트로트 가수 지원이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25일 방송된 KBS 음악 '전국 노래자랑'은 충북 충주시 편에서 지원이는 초대가수로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KBS 음악 '전국 노래자랑' 캡처

지원이는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원이는 39세의 나이로 지난 2012년 태진아가 작사, 작곡한 곡 ‘행복한 세상’으로 데뷔했다. 또한 데뷔 전 ‘제천박달가요제’와 KBS ‘전국 노래자랑’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삐빠빠 룰라', '남자답게' 등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지원이는 '미스 트롯'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트로트 오디션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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