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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지연, 전소민 술버릇 폭로… 이광수 "술자리서 눈 마주치면 끝난다"
'런닝맨' 임지연, 전소민 술버릇 폭로… 이광수 "술자리서 눈 마주치면 끝난다"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8.25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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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런닝맨'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런닝맨' 배우 박정민과 임지연이 전소민의 술버릇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영화 '타짜3:원 아이드 잭'의 배우 박정민 임지연 최유화가 출연했다.

이날 임지연은 "같이 연기를 해본 적은 없는데 술자리에서 봤다"며 전소민에 대해 "술에 취하면 시비를 거는 편이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술자리에서 소민이랑 눈 마주치면 안 된다"며 "끝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언제는 밤에 '런닝맨 '촬영 중이라면서 나오라고 하더라"라며 "운동마친 후라 못 나간다고 했는데도 계속 전화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당시 '런닝맨' 촬영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전소민은 "그건 이광수 양세찬이 시켜서 그렇게 했던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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