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시정] 윤화섭 시장,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김성연 / 기사승인 : 2019-09-02 09: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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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공약 94% 정상추진… "시민 행복에 한걸음 더"
[아시아타임즈=김성연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달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30여명과 함께 '민선7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는 민선7기 100대 공약 112개 세부과제의 추진상황과 부진사업의 문제점 분석 및 대책마련,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결과 112건의 세부과제 중 추진완료(이행후 계속추진) 또는 추진중인 사업은 105건, 검토중인 사업은 7건으로, 94%의 높은 정상 추진율을 보이고 있어, 공약사업이 착실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료된 주요 공약은 △강소연구개발특구지정 △지역화폐 다온 발행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관내 거주 외국인 자녀 유치원 유아학비 지원 등이다.

한편 시는 부진사업의 경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다각도의 방안을 마련해 반드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윤 시장은 “민선7기 시정 철학이 담긴 공약사항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공약 한건 한건을 정성과 지혜를 모아 반드시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며 “완료된 사업들에 대해서도 더욱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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