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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하반기 공채 시즌 '개막'
보험사 하반기 공채 시즌 '개막'
  • 정종진 기자
  • 승인 2019.09.04 19:40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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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올해 하반기 보험사들의 공채 시즌이 막을 올렸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이번 주 중 채용공고를 내고 지원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삼성생명의 모집부문은 △영업관리직 △상품계리직 △자산운용직 △보험심사직 △디지털금융직 △경영지원직 등이다. 삼성화재도 △영업관리/손해사정 △상품개발/계리 부분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앞서 DB손해보험은 지난 1일부터 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모집 부문별로 영업관리와 보상관리직은 두자리수, 언더라이팅·상품업무·자산운용·경영직원은 한자리수씩 모집인원을 받을 예정이다.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 NH농협생명과 NH농협손해보험의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도 9월에 예정돼 있다.

교보생명은 다음달 원서접수를 예정하고 있으며 일반직 부문 △영업관리 △자산운용 △상품·계리 △디지털 등과 사무직 부문으로 사무지원(지원담당, 텔러 등)을 뽑을 예정이다.

jjj@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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