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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홍콩시위·브렉시트·美中무역협상 우려 해소에 상승
[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홍콩시위·브렉시트·美中무역협상 우려 해소에 상승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9.09.05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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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5일 일본 도쿄 증시는 홍콩의 대규모 시위와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감이 다소 완화되고,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이 내달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범죄인 인도 조례(송환법)을 철회하기로 4일 발표했고, 영국 하원은 브렉시트를 3개월 늦추는 등 내용을 담은 '노딜 브렉시트 방지법안'을 가결했다. 또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 대표 등과 류허 중국 국무원 부총리는 내달 초 제13차 미중 경제무역 고위급 협의를 가지기로 했다. 

이날 반도체업체 동부일렉트론, 가전업체 소니, 해운업체 가와사키기선 등 주가는 상승한 반면, 통신업체 NTT, 광고업체 사이버에이전트, 게임업체 닌텐도 등 주가는 하락했다.

이날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20,649.14) 473.20(+2.29%)포인트 상승한 21,122.34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kt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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