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9-18 00:30 (수)
"코스모스 본질에 대한 양가적 애착, 그리고 파도, 대나무"… 김요희 작가 15th 개인전
"코스모스 본질에 대한 양가적 애착, 그리고 파도, 대나무"… 김요희 작가 15th 개인전
  • 박소연 기자
  • 승인 2019.09.11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타임즈=박소연 기자] 코스모스를 수채화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부드러운 색채로 표현하는 김요희 작가가 오는 25일 갤러리 그림손에서 자신의 15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스모스와 파도, 대나무를 소재로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의 본능적인 표상 안에서 코스모스의 본질에 대한 양가적 애착이 형성됐다"며 "그것은 코스모스의 연약함과 강인함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스모스의 양가적 특징은 또 다른 여러가지의 대상들을 연계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파도와 대나무"라고 설명했다. 

김요희 작가는 제18회 19회 대한민국미술대전과 제15회 대한민국 회화대전 특선, 제33회 대한민국 녹색미술회화제 환경부장관상, 제16, 17회 한국 수채화공모전 특선 및 입선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고, 15회의 개인전과 150여회의 해외전과 그룹전을 열었다. 

또한 갤러리 녹색관장, 예원예술대 회화과겸임교수, 대구예술대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환경미술 엑스포 수석 큐레이터 등을 지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