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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30명 VR체험 운영
남양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30명 VR체험 운영
  • 송기원 기자
  • 승인 2019.09.11 11:06
  • 2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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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인터파크 VR체험장(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VR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VR체험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현재와 미래를 변화시키는 혁신 기술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현실세계에서 경험 할 수 없는 익사이팅존, 씨어터존, 어드벤터존, 익스프림존등 다양한 가상체험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고능력 및 창의력을 높여줘 호응도가 높았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아동은 "평소 해보고 싶었던 VR체험을 해보니 너무 좋았다. 나의 꿈인 과학자가 돼 누구나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9월중 치즈체험 및 피자만들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키즈카페체험, 졸업여행, 문화의날 영화관람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skw5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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