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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G 유산균, 20㎏ 감량 비법… 박서휘도 챙겨먹는 'LGG 유산균' 뭐길래?
LGG 유산균, 20㎏ 감량 비법… 박서휘도 챙겨먹는 'LGG 유산균' 뭐길래?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9.16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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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모닝와이드'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LGG 유산균(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 유산균)이 화제로 떠올랐다.

16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2년간 20㎏을 감량한 김현주 씨가 등장해 다이어트의 비법 중 하나로 LGG 유산균을 소개했다.

지난 1985년 미국 터프츠 의과대학의 고르바 교수와 골딘 교수에 의해 발견된 LGG 유산균은 몸의 유해균을 없애주고 영양분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도록 만드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으로 다른 유산균에 비해 장 내 부착성이 높아 오랜 기간 장 안에서 생존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대장질환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줘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졌다. 또 면역력을 향상시켜 피부 보습, 아토피, 알레르기, 체중 감량,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6월 방송된 모닝 와이드에서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는 "장이 좀 약했다"며 "유산균을 찾다가 LGG 유산균이라는 걸 먹었는데 장이 좋아져서 매일매일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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