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 '몸캠·벗방’ 논란 해명 재조명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7 09:33: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유튜브 채널 ‘박서아 TV’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서아(박서아·32)가 '몸캠·벗방’ 논란에 대해 해명한 영상이 재조명되며 화제가 됐다.


앞서 지난 8월 BJ 서아는 유튜브 채널 ‘박서아 TV’에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라는 제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통해 “당시 감정이 격해 있어서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하기 어려웠다”고 전한 서하는 “저는 올해 1월 8일에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아는 "아프리카 시작하기 전에는 국내 어떤 다른 플랫폼에서도 방송을 한 적이 없다"며 “박서아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며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전부터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서아는 “얼마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며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벗방을 한 적도, 몸캠을 한 적도 없다.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해 본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해명했다.


서아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신분세탁을 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더 이상은 오해하지 말아 달라"며 "말을 안 하고 있자니 오해가 커지더라. 걱정하시는 팬 분들이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서아는 왼쪽 팔에 있는 점을 보여주며 “이 점은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고, 컨실러로도 지워지지 않는다"며 "나는 신분세탁을 하지 않았다. 너무 속상하다. 저 아니다. 나는 그런 거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서아는 “제가 그런 방송을 한 적이 없다는 것만 알아주시고, 제 이야기가 아닌 모든 부분에 대해 추측 및 억측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8년생인 박서아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전 멤버로, 팀 탈퇴 이후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박서아TV’와 인터넷방송 플랫홈 아프리카TV의 BJ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