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7 14:26: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 평택시는 16일 남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2019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사업 담당자 2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과 공공근로사업 시행지침 제10장 '사업의 지도·감독'에 따라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 교육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공근로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방안 등을 안내하고, 평택소방서 지원으로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을 진행해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9월9일부터 오는 12월20일까지 4개월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DB구축지원사업 등의 분야에 170명을 채용해 지역의 현안과 관련된 업무를 추진한다.

한편, 평택시는 올해 공공근로사업으로 총 20억5000여 만원을 투입해 5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 저소득층의 생계안정 및 취업 취약계층의 직업 경험을 제공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