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양평 세미원,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을 축하하는 발걸음들

신선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8 15: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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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선영 기자] 양평 두물머리에 위치한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이 17일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 기념식을 갖고 이날 관람객들에게 무료입장으로 축하의 마음을 모았다.

하남시에 거주하는 한정희 씨가 4살 쌍둥이 자녀를 데리고 세미원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한 씨는 "아침부터 와서 여유롭게 둘러보고 있다"면서 "여기가 우리집 정원이었으면 좋겠다"며 지방정원 등록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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