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지방자치]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현장 점검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1 17:07: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인 20일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과 관련해 장애인복합문화관 신축 예정부지와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현황을 청취했다.

장애인복합문화관은 장애인 욕구 다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신축이 필요한 사안으로 만안평생교육센터 테니스장과 주차장을 사업부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또한,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은 관악역 제1공영주차장 부지(1263㎡)를 활용해 지하 1~2층에는 도시재생뉴딜사업비 43억원으로 49면의 지하주차장을 설치하고, 지상 2~3층에는 시비 19억원으로 청년창업과 문화공간을 조성하며, 지상 1층과 지상 4~9층에는 LH에서 40억원을 투입해 공공상가와 행복주택을 건설하는 것으로, 주거 복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사회초년생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은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추진 타당성 및 활용방안에 대해 우리시 재정여건 등을 고려하여 철저한 사전준비와 예산절감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집행기관에 시민들의 정서에 부합하고, 시민복지증진을 도모하도록 철저한 업무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