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위해 모니터링 실시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1 17: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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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 화성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납품되는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지역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9년 학교급식 계약재배 생산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포도농장(송산면) △잡곡류·떡류(정남면)등에서 진행됐다.

시는 현재 학교급식 공급업체 및 계약재배 총 170개 농가(작목반 11개, 개인 23명)에 이른다.

이번 학교급식 모니터링은 관내 20개교 교장, 급식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어 농장현장 견학, 학교급식관계자와 생산자의 대화 등으로 진행됐다.

이응구 농식품유통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먹거리로 바르게 성장하고, 지역 농가들이 지속가능할수 있도록 학교급식 시스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에는 수산물업체, 화성한과 등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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