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증시, 인민은행 LPR 인하 발표에 상승 마감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1 17: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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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20일 중국 상해 증시는 중국 인민은행이 대출우대금리(LPR)를 인하하겠다고 발표한 뒤 위안화 가치가 오르면서 주가도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1년 만기 LPR 금리를 기존 4.25%에서 4.20%로 0.05%p 인하했다. 다만 5년 만기 LPR 금리는 지난달과 동일한 4.85%로 유지했다. 이에 따라 은행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정부의 교통 인프라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자원, 소재, 운수, 건설 관련주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판 나스닥 '과학창업판'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중국 상해 증권거래소에서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2,999.28) 7.17(+0.24%)포인트 상승한 3,006.45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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