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8일부터 코엑스 '한국전자전' 단체관 운영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0 11:19: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1일까지 티엠아이텍 등 유망 중기 6사 마케팅 지원
'2019 한국전자전' 용인시 단체관 홍보부스.
'2019 한국전자전' 용인시 단체관 홍보부스.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용인시가 8일부터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전'에서 관내 유망 중소기업 6사의 마케팅을 지원한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단지의 입지 장점과 기업지원시책 등을 홍보한다.

용인시 단체관엔 통학버스에서 잠자는 아이를 점검하는 A.I Gaurd을 개발한 티엠아이텍, LTE 통신형 블랙박스 제조업체 맥크리오트, 차량용필터 생산업체 맑은에어텍, 순번대시기스템 소프트웨어 업체인 엔디에스솔르션, 공기청정기 생산업체 에이테크, 출입관리 시스템 구축 업체 펀앤뉴 등이 함께한다.

시는 이들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시의 각종 기업 지원 시책과 산업단지 입지 강점 등을 집중 홍보한다. SNS 해시태그 이벤트도 펼친다.

용인시 기업지원과 관계자는 "단체관 운영을 통해 용인시가 가진 인프라와 장점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관내 유망 기업의 판로개척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청년의 꿈